안상수 한나라당 대표가 제대로 개그콘서트 한판을 벌려주셨다
해서 백현이 가만히 있을래도 똥꼬 간지러워 별수없이 글을 올린다
지난번 군사학적으로 보는 연평도라는 글 ..그글의 보충되시겠다
불에 타 그을린 보온병을 들고 포탄이라고...옆에 있던 포병 장성출신
의원도 맞장구를 쳤다고 하는데 76미리가 어쩌고........
ㅡ_ㅡ;;;; 대체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수있을까나?
일단 일반포탄으로 생각했다면 그건 또라이다
포느느 쏘고 탄피가 쏜 그자리에 떨어지는법이다 설마 포병장성이
그걸 모를까? 아님 나이가 들어서 치매끼가 돈걸까?
그러니까 방사포를 생각하신듯하다 한데........
방사포는 로켓탄 자체가 엄청크다 ㅡ_ㅡ;; 그렇게 작지가 않으며
한손으로 잡기도 힘이든다 그참....
게다가 피폭되는순간 폭발하며 자탄..즉 파편을 쏟는 방식과 목적지
허공에서 폭발하며 내부 자탄이 분산되며 땅에 떨어지며 다시 폭발하는
방식 두가지로 나뉜다...
자 그럼 어떻게 봐도 그렇게 보온병통 마냥 온존히 모양을 유지할수가
없는거다 그저 며칠전에 올린 모 국회의원이 줏어온 포탄 사진을 한번보자


척봐도 알수있지않나?
바닥에 피폭되는 순간 탄두부분은 폭발과 함께 날아가버린걸....해서 그안의
자탄들이 사방으로 비산하게 되는거다
크기도 척봐도 알수있질않나? 대따 크다는걸.....어따 보온병에 대나?
게다가 저것도 방사포중 작은 놈이다 작은놈
대체 보온병들고 ....이것 참.........ㅡ_ㅡ;;
그 옆의 포병장성출신 의원이 사실 더 쪽팔린거다
그런거다 윗대가리 앉아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예하부대의 무기에 대하여
코닥지 만큼의 지식도 없이 부하들이나 갈구면 되는줄 아는 장성.......
그런 장성이라면 이런꼴 나는거다........
F-16 펠콘이 우리나라 처음 도입되었을때의 일화가 있다
펠콘이란게 원래 사냥용 매를 뜻한다....사냥에 이용하기 위하여
훈련시킨 매.......이걸 펠콘이라고 한다....
이놈을 처음 접하고 이야기를 들은 장성이 한마디 하신다........
펠리컨?...뭔 이름이 이래?
공군장성이라면 최소한 어떤 비행기가 있다는것 정도는 알아야한다
최신 첨단 개발기까지는 아니라도 세계의 주요한 전투기 정도는 최소한 꿰차고
있어야만 하는거다 해서 세계의 흐름에 발을 맞출수 있어야 하는거다
그저 지가 가진 무기의 정보정도나 알고있는....심지어 그조차도 제대로 모르는
장성이라면 글로벌화의 흐름속에서는 쓸모없는 장성인거다
이 보온병 사건하나로 우리나라의 그런 병폐를 여실히 보여주는거다
특수부대....역시도 세계의 흐름에 어느새 뒤처져 버린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인간병기, 좋지 좋은거다.....
하지만 이제 세계는 냉철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며 첨단무기들을 다룰수있는
그런 툭공요원을 원한다...........
헌데 아직도 이 나라는 오직 깡하나로 독기 하나로....꼴통성 하나로 모든걸
몰아붙이는 쌍팔년도식 요원을 양성한다
해서 그들이 사회로 환원하였을때 사회문제가 되며 골치거리로 전락하는
구태를 보여준다 쉬쉬하고있지만 이런 현상 역시도 이 나라에선 무시할수없는
수치라는거다
외국의 특수요원들...네이비씰이나 SAS요원등등..많은 요원들은 현재는
사회로 돌아와서도 그 특유의 지식으로 인해 사회의 전문적인 분야에 독보적인
인물로 자리잡게된다
반면 한국의 특수요원들은 외국의 수십년전의 폐단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거다
무력만 있을뿐 판단력 이해력 사고력등이 현저하게 떨어지기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제 말로만 글로벌을 외칠게 아니라 진정 그쪽 방향으로 향하려는 몸짓을
보여야만 한다는게 필자의 간절한 바램이다
자 각설하고 말나온김에 이 군사적 병기들에 대하여 조금만 더 썰을 풀어보자
자 연평도 사건으로 본이 아니게 스타가 되어버린게 K-9 자주포이다
해서 자주포에 대하여 좀 궁금하실분이 계시려나 해서...이 자주포에 대해서 조금
자세히 알아보자
자주포라는게 대포에....그것도 곡사포에 바퀴나 캐터필러를 달아서 움직이게
만든게 자주포라는 이야기 되시겠다 하지만 그리 간단한건 아니지 않나?
이게 세월이 지나가며 점점 발전하게 되었다
첫시작은 곡사포를 말이 끌게하거나 트럭뒤에 매달아 옮기는걸로 시작하였다
하지만 이게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었다여기에 속전속결 스타일...즉 전격전으로
통하는 현대의 전투흐름에서는 뒤쫗아 다니기도 벅찬거다
지원을 하려 전방에 도착하였을때는 전쟁 다 끝나있을 지경인거다
그러니까 트랙터 위에 혹은 트럭위에 그냥 곡사포를 설치한거다 쫓아가서
바로 쏠수있도록 하여 견인포는 방어용으로 쓰이는 흐름으로 가게된거다
일단 우리나라의 시작은 미군에게 공여받은 M-109로부터 시작된다
이놈을 받았는데 당시는 최신이었으나 점점 시대흐름에 뒤처지게 된다
방열시간이란게 있다
무슨말이냐면 현장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어쩌고해서 초탄을 발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그래도 길다는거다 여기에 쏘고난뒤 반격을 피해 자리를
옮기는데도 시간이 제법 걸린다는거다...
해서 전 세계적으로 이 부족함을 메우기 위하여 자체적으로 자주포를 만드는
붐이 일어나게된다...그도 그럴것이 자주포란건 그래도 그나마 첨단기술이
덜들어간다는거다 전투기를 만들듯 그런 엄청난 개발비용이나 기술이
필요한게 아니기에 너나없이 시도하는 흐름이 일어나게 된거다
사실 서방권이나 자유진영에서는 무기 하면 미국만 눈빠지게 바라보는
경향이 있었더랬다 가장 좋은 무기 가장 나은 무기는 미국에서 다 만든다는...
그렇게 만들어지면 도입하는게 어떤 습관처럼 되어있는데 이게 깨어진거다
그도 그럴것이 미국이 현대에 들어서면서 병기제작의 흐름이 너무 자국위주로
흐르게 된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버렸다
자국위주란게 무슨말이냐 하면......
일단 자주포라는거.......미국입장에서는 개발을 별로 탐탁치않게 여긴거다
굳이 개발해야할 필요를 못 느낀거다 왜냐하면 워낙 공군이 막강하기에
여차하면 모든걸 죄다 공군이 알아서 처리해버리는거다
오히려 공군이 워낙많다보니...자주포가 많아지면 공군이 할일이 없어질 판이다
그러다보니 그닥 자주포가 크게 중요하게 다가오지않는거다
하지만 다른나라들은 어디 그렇나? 이거 정말 짜증나는거다
게다가 무기를 하나 만들어도 웃기는게 미국은 어느새 자국위주의 개발이다
돈이 얼마가 들어도 좋으니 최첨단 최고를 고집하는거다
다른나라에서 이거 도입하려면 허리 휘는거다 환장하는거다.....
바로 미국의 이런부분은 모순으로 작용되고 그 모순은 여지없이 드러나게 된다
어떤게 있냐면 미국이 전쟁하면서 퍼붓는 돈이라는거다........
아프칸이나 이라크의 전군의 천막막사 하나 날리는데 26억짜리 슬램미사일이나
토마호크를 날려버린다 ㅡ_ㅡ;;; 그야말로 아낌없이 날려버리는거다
아무리 돈이 남아도는 풍요한 나라일지라도 이거는 감당 안되는거다
그러다보니 듣도보도못한 괴상한 현상이 일어나게된다
첫째가 총알이 바닥이 나버린거다 ㅡ_ㅡ;;;;
만약을 위해 예비를 해놓고 재어놓은 총알....그 총알 이 너무 많아서 총탄
제조회사들을 문닫게 만든거다....
헌데 영삼한 부시가 전쟁을 두군데나 벌려버리네....ㅡ_ㅡ;;
아프칸과 이라크이다 얼마나 총알을 마구잡이로 썼는지 이차대전때 사용하던
총알양만큼이나 총알을 비축해놓았는데 이게 바닥난거다 ㅡ_ㅡ;;;
해서 오히려 외국에서 총알을 사들여야하는 현상까지 벌어진거다
그야말로 환장하는거다 이건 미국의 위상이 말이 아님이다........
헌데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가 않는다
그놈의 최첨단 차세대에 목숨걸며 무기를 개발하다보니........
이게 다 돈이 얼마가 들건 자국사람들..즉 자기 병사들 안죽게 만들면
장땡이라는 개념에서 나온거다 나는 하나도 안죽고 적들은 다 죽인다는....
이 개념에서 희안한 부작용이 일어나 버린다
다른나라들은 차세대 희안총 별놈의 총을 다만들어내고 개발하는데
오히려 미국은 아직도 월남전때 쓰던 M-16개량형을 쓰고있다는.....ㅡ_ㅡ;;
다른나라는 이미 새로운 불펍식총부터 신개념 총으로 다 바뀌었다....
우리나라도 하다못해 K-1, K-2 로 바뀐판이다
헌데 미국은 그런데 돈을 쓰다보니 개발비가 없어 못바꾼거다 이거 뭔....ㅡ_ㅡ;;
자 뒤늦게 부랴부랴 개발한다고는 하는데...기존총보다 나으려고 하다보니
개념도 뒤죽박죽이고 개발될려면 아직은 요원한게 미군의 현실이다
해서 전쟁터에서의 미군병사들은 개인돈으로..즉 사비로 최신소총을 구입하는
요상한 기현상이 벌어진다 즉 어쩌다보니 막상 개인들의 장비는 더 떨어져
버리는게 미군의 현실이다......
자 자주포도 바로 이런 비슷한 경우이다 오히려 외국보다 떨어진거다
(또 삼천포로 빠졌다 ㅠㅠ;; 다시 진도 나가자)
미국도 사실은 이 자주포라는걸 개발 하려고 야심차게 나갔더랬다.........
해서 나름 개념을 정리하고.............거창하게 시작한거다
해서 프로트타잎 즉 시제품까지 나오긴 나온거다
이놈 이름이 크루세이더 이다 십자군이라는 이름인데 참 흥미롭다
최첨단이란 첨단은 다 들어간놈 되시것다
생존률도 기존 자주포의 4배가 되는 괴물 되시것다 이걸 개발한거다
당시 다른 자주포들이 보통 사거리가 20킬로 정도인데 이놈은 40킬로미터이다
거의 정말 괴물급 자주포되시것다
이놈 조종석을 보면 흡사 전투기 콕핏에 앉은듯한 느낌이 든다
거의 SF 최첨단 물건은 물건인데 이놈이 물먹어버렸다 양산단계에서
개발취소된거다 아니 왜?
바로 첫째가 공군이 다해줄건데 굳이 왜 필요하냐? 라는 인식.....ㅡ_ㅡ;;
하지만 결정적으로 물먹어버리는 이유는 포탄에서다
새로운 포탄이 각광받으며 등장한거다
GPS탄이라는게 나와버린거다....이게 무슨말이냐면 이 대포알을 쓰면
누구나 40킬로는 기본이라는거다.........
즉 죽어라 40킬로짜리 대포를 만들었더니 다른놈들은 대포알만 바꿔서
그 이상을 쏜다는거다 바로 물먹어버리는거다 돈은 돈대로 쓰고....
참고로 한국의 K-9자주포는 최대사거리가 45킬로는 날아간다 컬!! 어카냐? ㅡ_ㅡ;;;
돈은 몇십배이상 더들이고 만들었다가 물먹어버린..........
바로 최첨단 최고만 찾다 일어난 참사인거다
그 비슷한 예로 코만치 헬기가 있것다...
적진을 정찰하는 헬기로 대전차 공격도 가능한 그런 만능 헬기를 만든거다
헬기가 스텔스란다 껄!!!
이놈이 공중에 뜨면 외장에 아무것도 없다 깨끗하다...
무슨말이냐면 미사일이건 뭐건 하다못해 착륙바퀴까지도 안으로 들어가 버린다
즉 쏠때만 옆구리에서 쑥 나와서 쏘는거다 쏘는건데........
이놈도 어마어마한 천문학적 돈만 들이고 만들었다가 양산단계에서 취소되는
대삽질을 하게된다 껄!!!

요놈이시다 외부에 아무것도 없질않나? 하다못해 기관포도 안으로 숨어있다 ㅡ_ㅡ;;
이놈이 물먹은 이유는 간단하다
굳이 비싼 스텔스가 헬기에 필요할까? 라는 의문...헬기야 아무리 소음을 줄여도
시끄러운 프로펠러소리 줄이는데 한계가 있다 그걸 스텔스 한다고 뭐 크게
달라질까라는 시선..............
헌데 여기에도 결정적으로 물먹은 이유는 따로있다 ㅡ_ㅡ;;
무인정찰기가 개발된거다 껄!!!
스텔스니 뭐니 그지랄까지 하면서 적진에 집어넣을 이유가 있나?
간단한 무인정찰기 하나 날리면 다 끝나는데....ㅡ_ㅡ;;
미국의 첨단개념이 계속 삽질을 하게 되는거다
이건 필자 개인의 의견으로 본다면....이러하다
첫째 전쟁이라는거 ...이 전쟁이라는 개념이 미국은 변질되어버렸다는거다
물론 최소한의 피해로 최대한의 효과를 본다는건 사실이다 그게 전쟁이다
예를 들자면 적의 토치카에서 저항이 거셀때 옛날처럼 기관총 쏘고 화염방사기
들고 쫓아가고 로켓포쏘고 그지랄 안한다는거다 요즘은 다르다
방탄처리된 전투불도저...거의 탱크급이다
이놈으로 아예 갈아엎어서 토치카채로 파묻어버린다 그런거다
좀 비정하지만...그게 전쟁이라는거다
헌데 미국은 이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거다
나는 전혀 안죽고 이기려는 전쟁.......이건 필연적으로 페단을 낳는다
생명경시부터 천문하적인 경비등 여러가지 나라 말아먹는 부작용을 낳는다
그러니까 기본적인 전쟁개념을 미국은 잊어버린거다
예전 서부시대의 그 개척정신을 그들은 그대로 까먹어버린거다
한마디로 망각의 늪에 빠졌다 하겠다
요컨데 전쟁이라는것은 피흘리며 서로가 죽이는 그런 게임이다
무슨말이냐하면 내가 죽어도 좋을만큼 그런 가치가 있는 싸움을 하는게
전쟁이라는거다 즉 그런가치가 없는 전쟁이라면 하지 말아야 하는거다
죽어도 좋을만큼 지켜야 할게 있을때...또는 죽어도 좋을만큼 해내야만 할게있을때...
그럴때 하는게 전쟁이라는거다....그게 아니라면 그건 침략이나 학살이 되어버린다
미국은 바로 이런 개념이 살짝 변질되어가는것처럼 보인다는거다
적어도 필자의 눈에는 그러하다..........
어느순간부터인가 나는 하나도 안죽고 적은 다죽인다는 희안한 개념이 자리잡는다
그렇게 변질되어 버린다면 그 결과는 참 재미없어진다
멸망 패망이라는거다 이는 역사에서 증명되어진거다 적이 없다고해서
피해갈수있는 문제가 아닌거다
적이없다면 내부에서부터 무너지게 되는법이다 로마가 그러했듯이....
그건 이미 역사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미국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우방인건 틀림없지만 이런식이라면 나중에
곤란해질거라는게 바로 필자의 생각이다
911같은것도 바로 그래서 일어나는 사건이며 그때도 미국이 일부러 방치했다는
음모론이 퍼지기 시작했었다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우선 뉴욕과 뉴저지주부터
미연방에 탈퇴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되는거다 즉 내부붕괴인거다
그러니까 확고한 개념 확고한 명분으로 할수있는 전쟁을 해야만 하는거다
최소한 조지부시는 미국에 장기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끼친 인물로 필자는 기억한다
한국의 이명박과 상당히 많이 닮은........
헐 또 삼천포 가버리네 ㅡ_ㅡ;;; 자! 진도나갑시다 (이 자식)
해서 미국의 자주포 사업은 실패하고 아이러니하게도 다른나라보다 한참 떨어진
자주포를 쓰게되는 현상이 벌어진다.........
월남전때 사용하던 M-109를 개량한거다..기껏한게 최대한 개량이었던거다
헌데 이걸 누가 쓰나? 다른나라들은 죄다 따로 만들어버린거다
이젠 미국이 다른나라 자주포 바라보며 부러워하는....ㅡ_ㅡ;; 컬!

바로 이놈이시다 M-109의 개량형 M-109A5 팔라딘이시다
이 개량형이 팔라딘으로 불리운다 앞서 말한 차세대 자주포 이름이 크루세이더였다
이놈은 팔라딘이다...팔라딘(성기사라는 뜻이다) 헐! 이것들 왜 갑자기 중세십자군
시대로 돌아가려는거지? ㅡ_ㅡ;; 좌우간 흥미롭다
뭐 특징이랄거 없다 M-109에다 간신히 GPS탄 사용가능한 대포로 바꿔단거
그정도이다 방열시간같은거 조금 짧아진 정도이고.....그래도 사거리가 우리나라
K-9보다 훨 떨어진다
그럼 그사이에 외국의 자주포들은 만들어진게 어떤게 있을라나?
뭐 여러가지 잡다한게 많다 나름 다 지들이 최고라고 하는.........
하지만 백현의 눈으로 볼때 인상적인건 딱 한가지이다......
어익후! 이놈이 바로 PZH2000이시다
독일의 최신 자주포 PZH2000이 바로 그놈이다
이놈은...뭐 독일이 워낙 대포나 탱크쪽은 꽉 잡는다고 보면 무리가 없음이다
탱크 역시도 미국이 최신 에이브람스 어쩌고 해도 아는 나라들은 죄다 독일제
레오파드 탱크를 산다..이거 설명하면 또 삼천포 뜰거고....ㅡ_ㅡ;;
이 자주포는 그저 세계최강이라고 보면 되시것다
방열시간 연속 발사시간 등등이 거이 압도적으로 타 자주포를 따돌린다고 보면
되시것다 당연히 GPS탄 기본사용이다 당근 우리나라 자주포 가진 첨단기능은
역시 기본으로 사용한다
가장 큰 특징은 분당 12발의 최고속도를 기록하고 1분47초동안 20발을 쏴댄
괴물이라는거다 ..그러니까 연평도에서 이놈이라면 지혼자서 80여발을
쏘아댈수있었다는 이야기이다 이건 괴물이다 ㅡ_ㅡ;;
해서 이놈은 대대 소대 등 단위가 아니라 포반..즉 1대가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구조를 취한다 컬!!
그러니까 이놈이 기본적인 전술은 현장도착 30초안에 발사준비 하고 8발쏘고
30초안에 자리를 뜨는게 가능한거다 여기에 소요되는 시간은 총 2분이다
전쟁시 24시간동안 이놈은 30개의 다른 사격진지에서 총300발의 사격을 하며
125킬로를 움직이도록 개념이 정리되어있다 뭔말이냐면 이거 전쟁나면
이놈 어디있는지도 못찾는다는거다 계속 움직이니....쏜대다 쏴봤자 이미
자리뜨고 없는거다
한가지 단점은 좀 비싸다는거다 독일제가 좀 더럽게 비싸다 여러가지로...ㅡ_ㅡ;;
그래도 성능하나는 확실하다는거....
확실한건 크루세이더가 뻘쭘해지는거다 ㅡ_ㅡ;;
뭐 다른나라 잡다한건 그냥 통과 걍 말 그대로 잡다하다 ㅡ_ㅡ;;
그리고 드디어 우리나라 자주포 그 이름도 유명한 K-9이시다
누군가 이야기 한다 우리나라 자주포 세계최강이라고 이거 물건이라고
세계에서 다 인정한다고...근데 왜 뜬금없이 독일걸 최고라하면 어카냐고...
음 ...그거는 조금 개념정리가 필요한 부분이다
당근 우리나라 자주포 세계최강 맞다 맞는데...
이건 그러니까 우리나라꺼는 가격대 성능비에서 세계최강이라는거다
이놈의 가장 큰 특징은 이런바 TOT(Time on Target) 이라는건데
흔히 박스사격이라고 부르는게 그것이다
뭐냐면 그 장소를 사격하여도 자동으로 쏠때마다 각도가 조금씩 변한다
해서 어떤 공간을 기준으로 한다 즉 그 박스를 상정하고 그 박스안은
완전히 초토화 시키는게 그것이다
즉 각도가 조금씩 변하면서 그 박스 공간안에는 포탄이 모두 골고루 다 떨어지게
만들어 그안에서는 살아남기 힘들게 만드는거다 이걸 몇대가 모여서 한꺼번에
쏜다면 그야말로 당하는쪽은 아스트랄해지는거다
뭐 PZH2000 이라는 괴물과는 비교할때 성능이 조금 떨어지지만 분당 발사속도도
6발로 그놈보다는 좀 못하다....그렇더라도 가격대로 본다면 훨씬 효율적인 놈이
되시것다 우리나라가 확실히 이런면에서는 참 잘만든다 가격대 성능 ㅡ_ㅡ;;
다른 잡다한 자주포는 신경써지말자 다 우리나라보다 못하다보면 되시것다
근데 이런 좋은걸 가지고도 연평도서 그런 망신을 당하니....
뭐 이 이외에도 우리나라에는 K_55 라는게 존재한다
K-55 K-55A2 등이 그것인데 이게 뭐냐면 걍 미국의 M_109를 우리나라가
개량한거다 해서 사거리도 그렇고 한참 뒤떨어지는 한세대전 물건 되시것다
K-55A2는 포탄을 개량해서 좀 더 멀리 날아가게 만든거지만 그래봤자
K_(급에는 넘사벽이다 ㅡ_ㅡ;;;
흔히들 영국의 AS-90을 우리나라 K-9 ,또 독일의 PZH2000 과 더불어 3대 자주포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저 가볍게 빠큐시켜주자 ㅡ_ㅡ;;;
한참 떨어진다 사거리도 뭣도 전체적으로 팔라딘 보다 약간 나을정도이다
해서 필자는 항상 이야기 한다 자주포는 세계 2대라고...........
팔라딘을 사용하는 미군들이 부러워할 자주포들인거다 ㅋㅋㅋㅋ
뭐 자주포 이야기는 이쯤하고.....
다음엔 연평도의 전력화에 대하여 좀 자세히 해볼까한다
일종의 보충설명적인거다 전에 올린 군사학적으로 보는 연평도라는 글....
웬지 써놓고 좀 부실한거같아 미안한 마음에 보충을 한다.........
헌데 넘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들 막 집어넣으면 바로 지겨워진다...
해서 간단히 쓴다고 쓰다보면 좀 부실해진다 어카나 ㅡ_ㅡ;;;
걍 팔자거니하자 백현글 읽으믄 원래 그럴 가능성 높다 ...
그래도 부족한건 보충 하자노 ㅡ_ㅡ;;; 좀 봐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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